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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키커 조회 0회 작성일 2020-08-01 23:06:04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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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립서점 차리면 먹고는 사니? 대기업 때려친 책방지기에게 물어봤다

저세상 질문만 모은 '현직이다 질문받는다' 3탄!

독립서점 창업한 책방지기는 어떻게 먹고 살까? 도서 선정, 순수입, 자본금 등등...!
영상에서 살짝 짠내날지도 몰라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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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공장 : 동네서점의 현실에대해서 잘 봤습니다. 그런데도 이걸보고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. 좋은 영상 잘보고 갑니다
(주) 아트숨비기획팀 : 2020 책마루 인문학 강연 대망의 첫 번째 강연!
『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』, 『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』 등을 집필한
인문교육 전문가 김종원 작가가 전하는 ‘최선의 나를 위한 8가지 질문’!
6월 18일, 우리 모두 집에서 같이 인문학 강연 들어요!

안야카나이 : 저도 미래에 책방을 여는게 목표입니다. 근데 그전에 취업을 해서 돈을 모아 한다는 제 계획이 점점 미뤄지는데 무작정 질러어야할까요... 정말 답답한 맴입니다.

퇴마록 인생책 인정인정 정말 인정합니다!!! 작가님 몸 건강히 잘 지내시죠? 고딩때 정말 미친듯이 읽었는데 그리고나서 점차 책이 좋아졌어요.
요조의 책,이게 뭐라고?! : 너무너무 재밌어요 ㅠㅠ 좋은 정보 가득하고 애정이 담뿍 느껴지네요. 채널도 사장님도 화이팅!
수정의마음 : 북그러움 화이팅! 시즌2도 늘 응원할께요 :)
30대보통녀 : 어디인가요??
이징니 : 재미있게보았습니다!
꿀토스트 : 먹고는 사는데 먹고 싶은 걸 먹을 수는 없다

아마존이 오프라인 서점을 만든 이유는? 경영을 넷플릭스하다 비즈니스 세상 이해 1 FULL Version

재미와 교양, 상식을 한 번에 잡는 비즈니스 세상 이야기
요즘 비즈니스 핵심 키워드와
트렌드를 단번에 읽는다!

“맥주와 명품도 넷플릭스처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?”
“타다의 서비스는 공유경제도, 플랫폼도 아니다?”
“아마존이 오프라인 서점과 무인마트를 낸 이유는?”
“빅데이터가 미스터 트롯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?”

구독경제, 공유경제, 빅데이터, 인공지능, 많이 들어보기는 했는데,
대체 나와 우리 회사랑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?
지겹도록 듣던 4차 산업혁명 유행도 끝나가나 했는데,
대체 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무엇일까요?

유행어만 흘려 듣지 말고, 요즘 비즈니스의 큰 그림을 보라!

새로운 세상의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는
우리 모두가 갖추어야 할 ‘교양’입니다.

직장인 부모와 미래를 이끌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경영 교양서,
재미와 교양, 상식을 한 번에 잡는 요즘 비즈니스 세상 이야기,

경영을 넷플릭스하다 자세히보기 :
교보문고 : http://bitly.kr/ZsRKdjUb
예스24 : http://bitly.kr/Ah7YBzr4
알라딘 : http://bitly.kr/rUQbnMN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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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더깊은뉴스]기업형 중고서점 뒤에 숨겨진 비명 | 뉴스A

새책 같은 중고책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기업형 중고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

책 구매자로선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좋지만, 작가와 출판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.

중고책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.

[리포트]
인터넷 도서업체가 직영하는 초대형 중고서점.

새 책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입니다.

[이택표 / 경기 고양시]
"전에 봤던 책이 있는데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하긴 그래가지고. 와서 보니까 반값이더라고요."

[신은아 / 경기 파주시]
"다른 곳보다 싸고, 그리고 깨끗해요. 중고여도."

2003년 도입된 도서정가제는 책값 할인률을 최대 10%까지로 정했지만, 서점이 아닌 중고상품 업종으로 분류된 중고서점에서는 할인폭에 제한이 없습니다.

일종의 유사서점인 셈인데,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중고책 시장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.

하지만 전체매출의 80%는 알라딘, 예스24, 개똥이네 등 극소수 기업형 중고서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.

[주정관 /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]
"중고 대형서점이 한 세 곳 정도 되는데 시장을 다 갖고 있는 거잖아요. 그 안에서 책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있는 거잖아요."

새책과 중고서적을 동시에 파는 대형업체는 중고책 유통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급속하게 덩치를 키웠습니다.

새 책을 판 온라인 서점은 일주일 안에 되팔면 책값의 50%를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.

전자화폐를 받은 소비자가 중고서점에서 또 다른 책을 구입하면 서점은 그 책을 다시 되팔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.

[현장음]
"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매입가 조회 해보실 수 있거든요. 얼마에 판매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오시면 돼요."

1만원짜리 책이 1권 팔렸을 때 작가는 10%인 1천원의 수입을 올리지만 중고서점은 소비자에게 사들인 가격보다 2~3배 높은 가격으로 다른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으므로 중고책 사고팔기를 거듭할 수록 이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.

출판 총량은 그대로인데 유통마진만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작가와 출판사는 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합니다.

[김기은 / 소설가]
"(초판본도) 소진 안 된 상태에서 중고로 계속 돌고 있으면 더 이상 (책이) 나가는 게 아주 미미한 정도죠. 예를 들어 1000권 팔릴 책이 100권, 200권 밖에 안 팔리는 거죠."

실제 조사에서도 중고책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 책 판매 손실이 7.6%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[주정관 /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]
"합리적인 유통이 이뤄져야 출판계가 양질의 좋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거거든요. 중고책만 살 건가요? 신간 유통이 안되면 중고서점도 맥이 끊어지겠죠."

급성장하는 중고책시장을 막을 순 없더라도 책을 만든 노력에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신간의 중고책 거래를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

[백원근 / 책과사회연구소 소장]
"적어도 18개월, 신간, 새 책이다 개념을 갖는 것이 1년 반 정도기 때문에 그 기간 만큼은 (중고책) 판매를 하지 않도록 기간의 확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."

채널A 뉴스 이서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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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달 : 이게 무슨 논리여...그러면 중고나라나 당근마켓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은 제조업들 생태계를 파괴시키는건가?? 왜 유독 서점업계만 이런 소리가 나오지...책도 많이 안읽는 나라가 책값은 더럽게 비싸면서
2바이오 : ㅇ
김은영 : 웹소설이나 전자출판으로 가야하는 세상.
박전쟁 : 도서정가제 폐지되면 해결되는거구만 참 어이가없네
Minjoo La : 당연한거아닌가? 종이야낄생각안함?
공부하자 : 서점가서 책몇권 가면 10만원 훌쩍넘는데 중고서점이 좋지
용선류 : 제조업 망하니까 중고나라 없앱시다~ 흉기차 망하니까 중고차 거래 금지합시다~
??? : 애초에 새책이 더럽게 비싸니까 그렇지.....
Metaler메탈러 : 자본주의에서 뭘이리 막나요.
전자책의 시대가 도래햇으니 생산자가 그에 맞춰나가야지요
freepeace : 하림이나 마니커 같은 기업형 기레기 도살업체는 언제 출현할런지..

... 

#가나서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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